먹튀검증을 빠르게 재판하다

먹튀검증

먹튀검증을 빠르게 재판하다

카페를 어떻게 풍요롭게 할수있을까 고민하다가, 카페에 자신이 겪었던 기타의 연대기 글(?)이 별로 없는것같고 저또한 다른 회원 분들의 경험이 듣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 기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기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 오디션 프로가 전국적으로 열풍이였는데, 많은 사람이 그때 통기타를 시작했었죠. 저도 그 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였습니다. 통기타 한 대로 노래를 얹으면 얼마나 멋집니까ᄏᄏᄏ 그때 사귀던 첫사랑에게 멋있게 기타를 들려주고 싶어서 기 타를 시작했습니다.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시작했던 대부분은 1년도 채 지나지않아서 기타를 포기했겠지만, 저는 운좋게 어떻게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첫번째 기타 (성음기타 모델모름…) 처음 기타를 시작할때 아는게 뭐 있겠습니까ᄏᄏ 올솔? 합판? 전혀 모르고 그냥 벼룩시장에서 10만원 짜리 기타를 샀습니다. 성음기타 였는데, 1973 년 소비자가 뽑은 최우수상품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연식도 그렇고 10만원짜리 기타는 그냥 기타라고 볼 수 없었던 수준이였습니다. 현고도 지금 생각 으로는 엄청 높았던것 같고, 상하현주도 다 달아서 톱질당한듯 했었습니다. 전주인을 몇명 거쳐간지는 모르겠지만, 하도 많이 친탓인지 Em코드를 잡 는 2프렛 4,5번줄 지판이 아예 벗겨져있었습니다 ᄏᄏ.. 그때는 뭣도 모르고 원래 기타는 이렇게 아픈가 보다 하고 무식하게 아픔을 견뎌가면서 연습 했었죠. (세팅이라는 개념을 전혀 모르는 시절이었습니다) 혼자서 G, A, Em 등의 코드를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지 않아서 첫사랑과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에게 들려주려고 시작한 기타인데, 목적을 잃었으니.. 기타를 꼴도 보기 싫더군요. 그 이후로 6개월간 기타는 손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군입대를 하면서 근 2년반동안 기타를 안쳤었죠…군 전역을 하고 아웃싸이더인 저에게 밴드동아리 활동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군 전역하니 또 기타가 치고싶더라고요.. 동아리를 가입하고 밴드활동을 하면서 기타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던것 같습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치는거보다 여러명이 합주를 하니 그것 참 재밌더군요 ᄏᄏ 그리고 기타에 관해 관심도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때 동아리 방에 있는 기타를 잡아보고 제 첫번째 기타가 정상이 아닌 것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그 시점에 여기 스트럼스타일 카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둘러보던 도중 벤티볼리오 시리즈를 공동구매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잽싸게 구매했습 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돈주고 신품을 구매한 기타라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갔고 저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기타였습니다. 탑솔리드지만, 매일 닦아주고 많은 애 정을 쏟았습니다. 초보~중수 분이 탑솔리급의 기타를 찾고계신다면 저는 무조건 벤티볼리오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사진 보시죠~ 너무 이쁘실겁니다~ 세번째 기타 (야마하) 대학시절을 함께보낸 벤티볼리오에는 부족한점이 없었지만, 기타의 관심이 많이지던 저에게 탑솔리드는 성에 차지않았습니다. 탑솔리드가 이런 소 리를 내어주는데, 올솔리드라면 과연 어떤 소리를 내어줄까? 라는 생각이 계속계

먹튀검증

먹튀검증만이 안전의 지름길이다

속 저의 생각을 지배하였습니다. 저의 소중한 벤티볼리오를 중고로 처분하고, 고심끝에 야마하 Is-16 are를 신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솔직한 저의 후기는 야마하의 첫 탄현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올솔리드의 기대 감이 너무 컸던 것일까요…? 뭔가 날리는소리(?) 라고나 할까 소리가 묵직하지 않다고나 할까.. 그런 소리가 났습니다. 야마가하 팩토리 세팅이 상하현 주,브릿지핀이 모두 플라스틱이라서 소리를 다잡기 위해 모두 본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니 조금은 저의 마음에 드는 소리가 나더군요 ᄒᄒ 다행이 었습니다~~ 100만원 미만으로 올솔리드 가성비는 야마하를 따라올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시국에..?) 사진보시죠! 네번째 기타(마에스트로 싱가) 야마하 또한, 저의 마음에 딱히 모난 부분은 없었으나, 기타의 관심이 절정을 찌르는시기라, 괜히 다른 기타에 또 욕심이 났습니다.. 여러 카페에 가서 이 기타가 좋더라.. 저 기타가 좋다더라.. 하는 말에 제 마음이 갈대처럼 휙휙 흔들렸습니다.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싶고.. 100만원 언저리의 야 마하 말고, 조금 급을 높이고 싶다고 생각하여 푸르크 / 마에스트로로 브랜드를 압축하였습니다. 스트럼스타일 카페에서 비물님의 마에스트로 글을 전부 읽어보고 마에스트로로 최종결정을 내렸습니다. (손가락은 10만원인데 왜 기타보는 눈만 높아져서..) 마에스트로는 중국이 아닌 싱가폴 브랜드 입니다.!!!!!!!!! 사용기는, 우선 베벨컷이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사운드포트가 있어서 그런지 성량이 굉장히 컸습니다. 확실히 한음한음이 또렷 하여 핑거스타일 전용기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7080 같은 컨츄리 음악보다는 모던한 음악에 잘 어울리는 음색이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바 디가 정말 크더군요… (D바디보다 더 큽니다) 그리고 화려한 음색(특히 5번 베이스줄)이 조금 질리기 시작했습니다ᅲᅲᅲ 결정적으로 한 3개월 지나 다 보니.. 디자인이 별로 맘에 들지 않더군요

먹튀검증

안전을 위해 체크해야 하는 먹튀검증

ᅲᅲᅲᅲᅲ 기타야 미안해 ᅲᅲ 다섯번째 기타(lakewood) 마에스트로의 디자인이 조금 맘에 들지 않다보니 기타를 잡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의 결론은 기타는 무.조.건 이쁜 거[email protected]@ 이었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알아보고 가장 이뻤던 브랜드는 산타쿠르즈 OM이었으나.. 가격이… 쿨럭.. ᅲᅲ 현실적인 이유로 눈을 조금 낮추 어서 레이크우드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에스트로 구매 후 3개월 남짓 지나고나서 마에스트로 기타를 중고로 판매하고~ 레이크우드 기타를 천안까지 내려갔다 와서 중고로 구매하였습니다. 레이크우드는 정성하씨가 엔도저로 활동하는 브랜드로 독일 브랜드입니다. 독일하면 장인정신이 떠오르는 나 라 아닙니까? 제가 마에스트로를 보면서 마감에 아쉬움을 느꼈는데, 과연.. 독일 브랜드는 마감이 칼같더군요.. 성향은 개인적으로 마에스트로와 많이 다른 느낌이 납니다. 마에스트로가 화려함의 극치라고 한다면, 레이크우드는 빈티지까지는 아니더라도 뭐랄까.. 비싼 그랜드피아노? 같은 소리가 난 다고 생각합니다. (되게 청아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아시잖아요 소리를 글로설명한다는게.. ᄏᄏᄏ) 피아노 친다는 느낌으로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성량은 바디가 조금 작다보니 마에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만, 어차피 집에 엠프도 있으니 픽업 연결해서 치면되고.. 바디사이즈가 작아서 좋 았고, 제눈에 무엇보다 너무 이쁩니다. 지판의 눈꽃인레이도 멋있고.. 딱

Share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