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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웠던 류블랴나를 뒤로 하고 포스토이나 동굴을 구경한 다음 프로토로즈의 숙소로 가는 날입니다.사실 포스토이나 동굴은 옛날 미국 버지니아의 루레이 동굴을 본 경험이 있어 패스할까도 생각했지만 먼저 갔다온 동생이볼만하다고 해서 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먹튀검증근데 가기를 잘한 것 같아요. 규모가 대단하고 세계각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영어, 독일어, 이태리어, 등 몇개국의 언어군으로 나누어서 관광객들에게 설명하더라구요. 동굴안내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은 우크라이나에 있는데 길이가 무려 250키로나 된다네요. 하지만 이 동굴은 일반인들에게는 개방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포스토이나 동굴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동굴이고 일반에게 공개되는 동굴 중에서 가장 큰 동굴이랍니다.

포스토이나 동굴의 주차장은 꽤 넓어서 주차하기 편하더라구요. 일단 입구에 주차 티켓을 뽑고 관람권을 살 때 주차비도 같이 내겠다고 하면 됩니다. 저희는 그렇게 했는데 주차비를 같이 계산하지 않으면 주차장의 무인주차 정산기에서 정산해도 되는 것 같았어요.

 

동굴 입구에서 동굴 열차를 타고 20분을 들어가서야 본격적으로 동굴 구경을 하게 됩니다. 관람시간이 30분 단위로 정해져 있어

미리 가도 입장을 안시킵니다. 동굴 구경을 하고 나올 때도 20분 정도 동굴 열차를 타고 입구로 나옵니다.

저는 얇은 바람막이를 가지고 갔는데 동굴 온도가 8도라고 해서 4유로를 주고 망또를 빌렸습니다. 한 100년 된 듯한.

동굴에 가시려면 플리스 잠바 정도 가져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석순과 종유석이 만나 석주가 된다는데 종유석이 1 미리 자라는데도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걸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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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굴 관광의 마지막 지점에 올름 (베이비 드래곤이라고도 하죠)이라고 하는 신기한 양서류가 전시되어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다보니 눈이 없어진 동물이라네요. 약간 흰색 빛이 나는 이구아나처럼 생겼어요. 수명이

100년이나 된다하고 폐로도 숨을 쉬는 신기한 동물이라네요. 슬로베니아 정부에서 적극 보호하고 있답니다.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사실 일반 관광객들은 이 동물의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요. 빛에 민감하니까요.

포스토이나 동굴은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만큼 식당이나 편의시설도 잘되어 있었어요. 기념품 사는 곳에서 1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가게에서 일하는 현지인 아가씨가 한국말을 하길래 몇마디 나누었는데 한국인 친구가 있대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본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방영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하는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K pop보다 K 드라마를 즐긴다고 하네요. 한국 드라마가 유럽권에서도 먹히는 가 보네요.

헝가리,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텔레비전을 보면서 느낀 건데 중국이나 일본은 항상 영어 방송이 나오는데 한국의 방송은 거의 없더라구요. 부다페스트인가에서 아리랑 방송 나오는 거 딱 한 번 봤어요. 알자지라 영어 방송도 많이 나오던데. 한국을 알리는데 국제적인 영어 방송이 참 유용할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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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포스토이나 동굴과 함께 프레드자마 성을 관람하는 티켓을 끊어서 동굴관광을 마치고 프레드자마 성으로 갔어요. 포스토이나 동굴에서 프레드자마까지 가는 셔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저희는 차를 타고 갔어요. 산길이 매우 구불거리는데 한 9키로 정도 타고 갔어요. 여기는 무료 주차예요.

프레드자마 성은 드라마 흑기사에서 나왔다던데 전 본 기억이 없네요. 그런 줄 알았다면 좀 더 열심히 볼 것을.

유럽에 가면 정말 어떻게 저런 곳에 성이나 수도원을 지었지 하는 곳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대부분의 성들은 산꼭대기에

있고 그리스의 메떼오라 수도원들은 정말 그걸 짓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하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아마 그런 곳에 짓게 된 것은 적들의 공격과 침략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겠지요. 옛날 사람들의 삶이 참 힘들었겠다 생각됩니다.

이 캐슬은 13세기경에 지어진 것으로 15세기에 이 지역의 로빈 후드 같은 에라젬 뤼거에게 넘어 갔답니다. 그는 하인에게 비참하게 살해되었다고 하죠. 이후 여러 성주에게로 넘어가다가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공산정권에 의해 국유화되고 뮤지엄이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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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을 둘러 보니 성치고는 참 소박하고 열악한 환경이더라구요. 성주가 기사들이랑 모임을 했던 방도 조그맣고 부엌도 정말 열악하고 항상 적을 감시하기 위해 성 밖은 나무를 다 베고 잘 보이게 했다네요.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성 자체의 접근도 쉽지 않지만 만약 적들이 성에 침입하는 경우 대비해 만들어 놓은 도피공간이라네요. 참 삶이 쉽지 않았다고 느껴집니다.

스위스 몽뜨뢰의 쉬옹성도 가봤지만 이 성에 비하면 쉬옹성은 거의 5 스타급 호텔로 생각되네요.

누군가 몇백년 전의 왕보다 현대인들이 더 잘 먹고 편하게 살고 있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현대인인가하는 섣불리 판단할 수없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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