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먹튀 대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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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시길 기원합니다. 아 레트로장터… 애기 없을 땐 그래도 구경하러 갔었는데, 조금만 더 크면 데리고 가야겠어요.아기가 어리지만 학습지 시켜보고 싶다 혹은 학습지 선생님 하고 싶다는 맘 계실까 싶어 제 이야기 적어요부정적인 내용이니 비 댓글은 사양할께요 지나가주세요 학습지 선생님도 지나쳐주세요…하소연 하고 싶어 여기에 적는거니까ㅠㅠ육아 우울증까지 오고 미치겠어요… 동네에 장설때마다 학습지 영업도 나오죠풍선 주며 아기 발달검사 무료로 받아보라고 무료체험 수업 받아보라며 영업하시는데 항상 지나치다 받게 됐어요 애기가 잘크는지 궁금하자나요저도 어릴때 학습지하며 커서 거부감이 없었어요 오히려 호의적이었죠 첫 방문날 발달검사 엄마가 아이상태 체크하는거에요 무료체험 수업도 해요 아이가 탭 보면서 이야기 나오니까 보고 끝이에요 엄청 칭찬하죠 아기가 집중력 좋다핸드폰으로 영상 보니까 그닥 잘한다 할도 없어요 둘째 방문날 발달검사 결과지와 학습지 계약 관련해서 방문해요 몇년 계약에 금액이 부담스럽더라구요그러니까 직접 선생님 등록해서 셀프 계약하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많게는 20프로 넘게 금액 할인할수 있으니 혹하게 되지요 센터와서 특강 몇번 들으면 사번 나와고 따로 영업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 영업하지요그래요 저 엄청 팔랑귀입니다 신랑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얘기했는데 안들었어요 센터 결국 갑니다 부모교육 좋지요 저는 비평준 세대라 요즘 교육 어떻게 바뀌었는지 최신정보 들을수 있으니 좋지요 가서 비매품 전집도 받고 특강만 들어도 애기 책 무료로 받으니 좋았어요 매일 핫딜보며 몇백원이라도 아끼려고 엄청 눈품 손품 팔며 사는데 무료로 받으니 얼마나 좋았겠어요사번 등록하기위해 신분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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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먹튀 대처 , 피해를 예방하자

본 등본 통장계좌번호 다 제출합니다 여기서 그만뒀어야했는데ㅠㅠ핸드폰 본인인증 하고 번호도 불러달라더군요 머에 홀린거처럼 다 알려줍니다보이스피싱도 이래서 당하나바요 신랑이랑 의견충돌나고 애기도 어리고 해서 결국 사원등록 안하기로 하고 특강 안가기로 얘기했어요 내년에 하기로 하고 영업하신분한테 죄송하다고 전집 다 반납하고 제 정보 삭제하기로 얘기다하고 홀가분하게 돌아왔어요지난주 얘기에요 그런데 오늘 떡하니 사번나왔다고 연락왔네요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사원은 각 센터에서 가입 탈퇴 처리하는거라 거기로 얘기하는거에요지난주에 얘기 다했는데 전집 다 돌려줬는데 왔다갔다 기름이며 시간이며 다 낭비하고 내 정보만 무료나눔대고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어요영업분한테 물어보니까 말일에 삭제할수있대요 과연 그럴까요 그게 무슨 소용인가요 이미 챙길대로 챙겼겠죠 검색하다보니 사원등록시키면 수당이 나온다네요 거기에 기분이 또 나빴죠 혹여나 나중에 학습지 하더라고 거기는 절대 안할겁니다 너무 화나서 식음전폐하고 여기에 주저리 남겨요ㅠㅠ 오랜에 이렇게 장문 쓰네요 글 쓰면서 조금 다운이 되네요ㅠㅠ 아기어려서 학습지 해볼까 하시는 맘 계시면 시중에 따로 나와있는 제품 구입하시길 바래요아기가 할지안할지 잘하다가도 안하게 되는게 학습지 같아요 몇년 계약하고 나중에 취소하면 위약금 물고 번거롭습니다 맘고생하고 계속 영업 연락오는것도 스트레스구요ㅠㅠ 끈질깁니다 지구장 지국장 말발 엄청납니다 거절 못하는 성격 이럴때 참 싫습니다ㅠ 끝으로 개인정보 달라고 하는 특강 이런거 주의하시라고 제 이야기 몇자 적어보아요저도 부모교육 검색해보고 결국 다단계인거 알고 멈추게 된거거든요 주변에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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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거 안들립니다..건강도 안좋은데 영업뛰러 다닐뻔 했네요..많이 만난것도 아니고 5개월정도 만났어요그 전 연애에 상처도 많이 받고 남자 함부로 안믿어야지 해놓고 자기 한번 믿어달라며 그렇게 시작한 연애였어요 사귀면서 싸운적 없고 생각보다 추억도 많이 만들었고 여름휴가때(같은 회사여서 휴가가 같아요 근데 쉬는날엔 자주 보니까 휴가때 각자 친구들 만나서 보내자했어요) 그 애는 자기 고향에 갔고 저는 집에서 푹 쉬었죠 처음엔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서 답장이 좀 느린가보다 했는데 점점 뭔가 싸해지더라구요 휴가 끝나고 출근한지 이틀째가 끝나갈때 자꾸 싸해지는게 보여서 제가 서운한걸 말했어요 그랬더니 솔직히 말해서 맘이 예전같지 않다 맘이 좀 떳다 그렇다고 싫은건 아닌데 좋다고도 못하겠대요 그러고 자기는 이 회사 나갈거라고 요새 주말휴무때 투잡하고 있었다하더라구요 친한형들이랑 사업 시작할거라며(교대근무라 평일휴무가 더 많긴해요) 그때 처음 알았어요 투잡 하고 있다는거 헤어지기 한달전에 그애는 보고싶은 영화가 있어서 그거 보러가자 했거든요 근데 그날 비도 많이 오고 태풍이 불었어요 주말이라 주자장에 차도 많아서 주차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그때 습기도 차고.. 집밖에서 (아파트라 비는 안맞아요) 기다리는데 넌 늦었는데도 서두르는 소리가 안들린다고 그래서 정떨어졌대요 피곤한데 비도오고 영화 보러 가자 했으면서 약속시간은 늦고 그래서 정 떨어졌대요 이번 휴가때 친구들한테 제 이야기를 했나봐요 자기가 항상 출퇴근 시켜주고 데이트할때마다 데리러가고 데려다주는데 항상 약속시간 늦는다고 친구들은 그런 얘기 듣고 니가 대단한거다 헤어지란식으로 얘기 했겠죠.. 그래도 항상 차태워주는거 고마워서 한달에 한번씩 기름 넣어주고 데이트비용은 거의 7:3으로 (제가 6~7 비율이었어요) 부담했어요.. 친구들한테 얘기하기전에 한번만 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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