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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양아치 집단입니다. 이제 더이상 걱정하지마세요 먹튀폴리스 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답했다. 타즈는 이마를 탁 짚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드의 어깨 위에 자신의 손을 턱 얹었다. 류아드가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다.“… 뭐 해?”“닥쳐.”타즈가 눈

을 감으며 말했다. 류아드는 툴툴거리면서도 그의 말을 따랐다. 몇 초간의 시간이 지 , 타즈는 손을 뗐다. 그리고 류아

드를 보며 말했다.“얼음 두 개에 폭발 하나.”“뭐가?”“네 탄생석. 청아.”류아드의 물음에 타즈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

다.탄생석. 그것은 마법을 사용하는 원천인 나를 저장해click here 두는 마나저장소 겸 제각기의 속성을 띄는, 몸 속에 존재하는

특별한 돌을 말한다. 만, 가진 이가 있고, 가지지 못한 이가 있으며, 돌의 크기에 따라 마나 저장량도 천차만별. 또한 6가

지의 속성 중에서 같은 속성이 얼마나 겹치는가에 따라서도 마법의 메리트도 달라진다.그보 생석이라니? 대개 탄생석

을 가진 이들은 7세에서 13세 내에 마나를 느낄 수 있게 되기 시작하, 법을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류아드는 그 나이를

한참 넘었다. 몇 밤만 더 자고 나면 17세가 된! 직까지도 마나란 걸 깨닫지 못하는데, 탄생석을 가지고 있다고?“장난치지

마. 이 나이 되도록 마 쓰는 탄생석 보유자가 어딨어?”“네가 첫 번째가 되겠지.”타즈가 손을 탈탈 털며 말했다.

짜 있거 맞아? 이브처럼 놀려먹는거 아니지?”류아드가 의심스럽다는 듯 물었다. 이전부터 그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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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나 성력을 가지기를 희망했다. 어린 시절부터 쭉 훈련해 높은 수준의 체력과 검술 실력 말고 무것도 없었으니. 타즈는

한쪽 손을 허리에 걸치며 되물었다.“이브? … 아. 네 동생?”“어. 작년 학때 있다고 하더라고.”“자식아. 이브 걔는 트리플이

잖아. 그런 애가 있다고 하면 있는거야.”타는 류아드의 머리에 꿀밤을 먹이며 말했다. 류아드는 말로 할 것이지. 라고 투덜

거리며 머리를 질렀다.“트리플과 일반 마법사는 느끼는 감각부 메이저사이트 를 아직도 찾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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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가 틀리다고 들었다.”뒤에서 둘을 보고있던 이 슬쩍 끼

어들었다. 타즈는 고개를 끄덕이며 설명을 덧붙였다.“잔 형 말대로, 트리플은 각 속성 명 뿐인, 해당 속성의 정점이니까

최소한 나보다는 더 잘 알겠지. 게다가 이브는 거짓말을 할 한 성격 아니지 않나?”“그건… 그렇지.”약간 기어들어가는 목

소리로 류아드가 대답했다. “그럼 는거지. 뭐 언제 활성화가 될 진 모르겠지만.”타즈가 귀찮다는 듯 건성으로 말하곤 리

니가 있는 을 힐끔 바라보았다. 리니는 홀린 듯 ‘보조석’ 을 유리상자 너머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는 턱짓으로 보

조석을 가리키며 말했다.“아저씨. 저거 얼마에요.”상인은 땡 잡았다는 듯 씩 웃며 검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말했다.“금놈

하나면 됩니다요.”순간 류아드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 놈이라고? 그가 표현하는 것은 ‘금색 종이’ 라고 불리는 화폐. 이것

은 아랫단위인 빨간 종이의 . 간 종이는 파란 종이의 열 배. 그러니까, 당장 학생 혼자 가지고 다니기엔 부담스러울정도

의 수인 리니가 챙긴 파란 종이 두 장의 5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류아드는 물론, 잔 역시 평범 석의 몇 배 수준의 가

격에 놀란 듯 입을 떡 벌렸다. 타즈만 빼고.“싸네요. 바람 보조석이 흔해서 런가?”타즈는 그렇게 말하며 리니를 슥 바라보

았다. 여전히 그녀는 유리에서 떨어질 생각이 전 어 보였다. 그는 리니 몰래 슈트 품 속에서 금가루가 씌인 종이 한 장을 꺼

냈다. 여타 지폐와 마가지로 한쪽에 인장이 새겨진, 금괴가 쌓인 그림이 그려진 지폐였다. 타즈는 리니에게 보이지 게 한

쪽 손으로 가리고 인장에다 빛을 내게 했다. 황홀한 금색의 빛줄기가 찬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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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뽐냈.“바로 살게요.”“예이. 역시 바펠스 가문의 차남 다우십니다요.”인장의 빛이 사그라든 지폐를 받 인이 웃으며 말했다.

그 말을 들은 타즈는 눈에 띄게 인상을 팍 찌푸렸다.“… 참 재미있는건 아직 초보자 분들이  뭣모를때 먹튀사이트 에서 먹튀당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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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장남….”“됐어. 그만. 거기까지.‘남’ 이란 단어가 귀에 들어오자마자 혈압이라도 오르는 듯 타즈는 뒷목을 턱 잡고 손을 흔들며

지했다. 그리고 자신이 산 보조석을 여전히 쳐다보고 있는 리니에게 걸어갔다.“야. 그만 봐. 이 야.”“뭐? 왜?! 얼마에!”리니가 화들짝

놀라 타즈를 보며 물었다. 타즈는 대답 대신 유리를 들어려 반지를 빼냈다. 그리고 리니의 팔을 잡고 들어 그녀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다.“파란 종이 . 아라.”“이게 그 정도밖에 안 된다고? 분명 보조….”“쉿. 조용히. 저 상인은 그냥 싸구려 에메랄드고 생각하는 것 같

아.”타즈가 상인을 가리키며 리니에게 속닥였다. 최대한 불륨을 낮추었지만 에게 걸어오는 류아드에게는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리니

는 가만히 반지를 바라보고는 주머니서 파란색 지폐를 꺼내 내밀었다. 타즈는 살짝 웃으며 받아 그지폐를 황금 지폐를 두었던 곳에가

집어넣었다.… 로맨틱한 척 하는 놈인가, 그냥 미친 놈인가. 조금 후자 쪽으로 기우는 느낌을 으며 타즈를 바라보는 류아드였다. 그때.

저 멀리 비어있는 한 가판대에서 한 상인이 물건을 꺼 나하나 진열하는 것이 보였다. 크기로 보나 모양으로 보나 그것은 영락없는 책

이었다. 류아드가 가판대를 손짓으로 가리키며 말했다.“어, 저쪽에 책 팔아.”책이라고?! 그 말에 리니는

반지를 라보던 시선을 순식간에 류아드가 가리키는 곳으로 옮겼다. 그녀가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을 만 표지의 책들이 천천히 가판

대를 채워 나가고 있었다. 아카데미 내 모든 책을 섭렵한 그녀에게 을 수 없는 유혹이었다. 반드시 다 사버리고 말리라.“빨리 가자!”일행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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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를 하면 할수록 재미가 납니다.또한 작은성공이 여러번 쌓여서 언젠가 멘토님 허리정도지는 올라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이런 생각을 뿌리내리게 만들어 주신 멘토님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채팅방에 참여는 잘 못하고 있지만(항 에 벽탄다고 바쁘지만, 읽고 공부하고 있습니다)귀감이 되어주시고 있는 많은 동료멘티님들 감사합니다!

2기때 우리 다시 만나요~그 때동안 열심히 공부와 매매 고 있겠습니다.무적권!!! 독립트레이더가 우린됩니다!! 그렇게 믿고 있고,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며 화이팅 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42살입니다. 해외에 살고있구요.한국서 10년 직장생활을 하다 지겨워지던 찰라 호주로 어학연수를 왔다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직장 다 포기하고, 가족 다 포하고, 결혼하고, 호주에서 살기 시작한지 10년이 또 다 되어갑니다.

이젠 미치도록 내 나라가 그립거나 여기가 어색하거나 하진 않아요. 하지만 주변에 모두 시댁구들(한국인) 뿐이라 영어가 안늘어요.

기본 의사소통만 하지 8년동안 애 둘키우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42살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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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는… 민입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거의 하루도 빼먹지 않고 고민이에요.남편과 이혼을 하고싶어요… 그 이유는 저는 남편이 없는 것같아요. 신혼여행 돌아오고 서부터 각방생활을 했어요.

허니문 베이비가 생긴탓도 있고 남편의 코골이가 심한탓도 있죠.이혼을 원하는 제일 첫번째 이유는 남편은 자기밖에 몰라요. 그렇다고 게 피해를 준건 없지만 저를 너무 외롭게 하네요.

생일이든, 임신을 해서든 제가 출산을 해서도 제가 잔소리 하기전엔 단한번도 선물이나 감동적인 말을 해준이 없어요.

거의 둘째 태어난 이후, 주 3일 골프(여긴 골프가 가장 흔한 취미에요)주 2ㅡ3일 낚시… 당연히 저는 저녁시간 대부분 혼자 있죠. 어쩌다 집에 있을땐 지 러져서 신생아처럼 잠만 자요.

그래도 틈틈히(주로 출근전 30분 시간을 이용해서) 설거지, 빨래널기, 빨래게기, 쓰레기 버리기, 등 집안 잡일정도는 제가 잔소리를 면 해줘요.

그런데 제가 짜증을 내거나 잔소리가 심해지면 저를 미친년이라 하기도 하고, 또라이년이라 합니다.

저를 치려다 벽을 두번 부순 전력도 있어요. 어쩔땐 를 더이상 인간으로 안보는 것같아요. 그냥 저만 없으면 참 행복한 사람인거죠.

자기가 원하는 골 프,낚시 다니고 잘먹고 잘살면되니깐요.두번째 문제는 한국에 계 정부모님께 사위가 아니에요.

왜냐면 해외에 살아서 지금껏 만난 날이 합치면 2ㅡ3달정도 밖에 안될것같아요. 그런데 제가 시집온 이후 단한번도 저희부모님께 화를 안드렸어요.

그래도 한국에 나가거나 친정부모님이 여기로 오시거나 해서 직접 만나면 어머님, 아버님하면서 몇마디 말은 하지만,저희 부모님 생신이든 설날든 연말연시든 그냥 모르쇠네요.

저도 처음엔 엄청 잔소리하고 제가 전화 걸어서 일부러 바꿔주고 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지쳐서 그냥 남처럼 지내게 둬요.반면에 편의 시댁은 여기서 30년 이상 이민자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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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말씀드린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 험이 있는 경험자로써 여러 안전놀이터 정보가 필요할땐 https://e-jep.org/ 먹튀폴리스 경험을 공유하고

조금의 도움 또는 실수룰 예방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장황하게 되엇습니다.

아무쪼록 철저히 준비하시고 경험하시 무런 사건,사고없이 대박나는 사업 되시길 여러분 모두에게 바랍니다.

다음번 시간될때는 아주 기분 좋았고 행운이 따랐든 즐거운 실무경험들 모아서 소개드리겠니다.즐거운 하루되시고 파이팅하세요~!!

<부동산 개업전 자신검증>

1.개인사무실 개업시 타인의 재산과 금전을 민,형사적,행정적 책임을 지고,원만한 중개 업무를 할수 있는 충분한 자신의 경험과 실력,능력이 갖추어져 있는지 철저히 스스로 검증되는지?

2. 원리,원칙, 법대로 남들 하는대로 하면되겠지가 아니라, 남들 하는건 본이고 개업하게 되면 나만의 특별한 영업 방법 또는 비젼, 남다른 계획이 하나라도 있는지?

3. 내 생각,내 판단, 내 아집을 다 내려놓고 상대를 먼저 존중하고 칭하고 배려할 인성이 갗추어 졌다고 판단 되는지?

4.개업 후 10년차 정도에는 반드시 어느 정도 재산 형성을 한다는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가 있는지?

5. 권리금 주 존 부동산 인수 한다는 생각은 정선 카지노 도박과 같다는 생각으로 페업하는 부동산 무권리로, 시설비 공짜로 들어가거나

무권리 점포 개업하여 남다른 노력하 어느정도 정상적인 수준의 흑자나는 사무실로 만들수 있다는 최소한의 마인드가 되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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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엑셀,메모장,에버 노트등 매물장 및 고객관리,업무관리 서식 프로그램 최소 사용법.

3.매물관련 사이트 등록 및 사용방법 동중개 절차,방법.(한방,알부자,레츠,공실닷컴,클럽,114등등)

4.오프라인 광고방법,온라인 사이트 앱,등록법,이미지,동영상 편집,등록,.자체 블로그,유튜브 개설등등.

(네버,직방,다방,검색광고,키워드광고,오비추어,현수막,전단지,씨링,명함등등이미지 편집프로그램 :뱁믹스,반디캠,알씨,어도브,포토스케이프등등 최소 기본사용법)

이정의 기준만 충족해서 개업 한다면 부정적인 결과는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 어떤 모임에서 기차를 본적도 없는 한 친구가”기차 바퀴 모”라며 열심히 열올리며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을때a친구왈 : “야이 미친놈아! 어떻게 기차 바퀴가 세모냐?

기차를 보기나 했니? 멍청하긴…”b친구왈 : “그래, 맞어, 모 인데도 엄청 잘~ 달리더라, 그치!!”c친구왈 : “세모 바퀴도 있나보네?? 난 세모 바퀴는 못봤는데…

d친구왈 : (옅은 썩소만 짓고 침묵)여러분은 어느 친구에 속하요?

주제와 상대만 다를뿐, 어제도,오늘도,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수없이 일어나고 있는우리들의 생활속 이야기 아닐까요??

손님이든 마누라든 친구든 “그래 그” 맞아 맞다” 해주세요~~언젠가 기차를 직접 보게 되면 스스로 알게 되고, 그땐 여러분을 존경하게 될겁니다!!

ㅎㅎ특별히 결정 지어야 될일이 아니고 해 볼일 없다면, 사소한 일상의 대화들에 잘,잘못 따지지 마세요!!! 자신 삶이 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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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카페를 어떻게 풍요롭게 할수있을까 고 먹튀검증 민하다가, 카페에 자신이 겪었던 기타의 연대기 글(?)이 별로 없는것같고 저또한 다른 회원 분들의 경험이 듣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 기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기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 오디션 프로가 전국적으로 열풍이였는데, 많은 사람이 그때 통기타를 시작했었죠.

저도 그 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였습니다. 통기타 한 대로 노래를 얹으면 얼마나 멋집니까ᄏᄏᄏ

그때 사귀던 첫사랑에게 멋있게 기타를 들려주고 싶어서 기 타를 시작했습니다.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시작했던 대부분은 1년도 채 지나지않아서 기타를 포기했겠지만, 저는 운좋게 어떻게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첫번째 기타 (성음기타 모델모름…) 처음 기타를 시작할때 아는게 뭐 있겠습니까ᄏᄏ

올솔? 합판? 전혀 모르고 그냥 벼룩시장에서 10만원 짜리 기타를 샀습니다.

성음기타 였는데, 1973 년 소비자가 뽑은 최우수상품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연식도 그렇고 10만원짜리 기타는 그냥 기타라고 볼 수 없었던 수준이였습니다. 현고도 지금 생각 으로는 엄청 높았던것 같고, 상하현주도 다 달아서 톱질당한듯 했었습니다.

전주인을 몇명 거쳐간지는 모르겠지만, 하도 많이 친탓인지 Em코드를 잡 는 2프렛 4,5번줄 지판이 아예 벗겨져있었습니다 ᄏᄏ..

그때는 뭣도 모르고 원래 기타는 이렇게 아픈가 보다 하고 무식하게 아픔을 견뎌가면서 연습 했었죠. (세팅이라는 개념을 전혀 모르는 시절이었습니다) 혼자서 G, A, Em 등의 코드를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지 않아서 첫사랑과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에게 들려주려고 시작한 기타인데, 목적을 잃었으니..

기타를 꼴도 보기 싫더군요. 그 이후로 6개월간 기타는 손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군입대를 하면서 근 2년반동안 기타를 안쳤었죠…군 전역을 하고 아웃싸이더인 저에게 밴드동아리 활동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군 전역하니 또 기타가 치고싶더라고요.

. 동아리를 가입하고 밴드활동을 하면서 기타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던것 같습니다

. 방구석에서 혼자 치는거보다 여러명이 합주를 하니 그것 참 재밌더군요 ᄏᄏ 그리고 기타에 관해 관심도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때 동아리 방에 있는 기타를 잡아보고 제 첫번째 기타가 정상이 아닌 것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그 시점에 여기 스트럼스타일 카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둘러보던 도중 벤티볼리오 시리즈를 공동구매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잽싸게 구매했습 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돈주고 신품을 구매한 기타라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갔고 저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기타였습니다.

탑솔리드지만, 매일 닦아주고 많은 애 정을 쏟았습니다. 초보~중수 분이 탑솔리급의 기타를 찾고계신다면 저는 무조건 벤티볼리오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사진 보시죠~ 너무 이쁘실겁니다~

세번째 기타 (야마하) 대학시절을 함께보낸 벤티볼리오에는 부족한점이 없었지만, 기타의 관심이 많이지던 저에게 탑솔리드는 성에 차지않았습니다. 탑솔리드가 이런 소 리를 내어주는데, 올솔리드라면 과연 어떤 소리를 내어줄까? 라는 생각이 계속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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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저의 생각을 지배하였습니다. 저의 소중한 벤티볼리오를 중고로 처분하고, 고심끝에 야마하 Is-16 are를 신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 솔직한 저의 후기는 야마하의 첫 탄현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 올솔리드의 기대 감이 너무 컸던 것일까요…? 뭔가 날리는소리(?) 라고나 할까 소리가 묵직하지 않다고나 할까.. 그런 소리가 났습니다. 야마가하 팩토리 세팅이 상하현 주,브릿지핀이 모두 플라스틱이라서 소리를 다잡기 위해 모두 본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러니 조금은 저의 마음에 드는 소리가 나더군요 ᄒᄒ 다행이 었습니다~~

100만원 미만으로 올솔리드 가성비는 야마하를 따라올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합니

다 (이시국에..?) 사진보시죠! 네번째 기타(마에스트로 싱가) 야마하 또한, 저의 마음에 딱히 모난 부분은 없었으나, 기타의 관심이 절정을 찌르는시기라, 괜히 다른 기타에 또 욕심이 났습니다..

여러 카페에 가서 이 기타가 좋더라.. 저 기타가 좋다더라.. 하는 말에 제 마음이 갈대처럼 휙휙 흔들렸습니다.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싶고.

. 100만원 언저리의 야 마하 말고, 조금 급을 높이고 싶다고 생각하여 푸르크 / 마에스트로로 브랜드를 압축하였습니다

. 스트럼스타일 카페에서 비물님의 마에스트로 글을 전부 읽어보고 마에스트로로 최종결정을 내렸습니다. (손가락은 10만원인데 왜 기타보는 눈만 높아져서..)

마에스트로는 중국이 아닌 싱가폴 브랜드 입니다.!!!!!!!!!

사용기는, 우선 베벨컷이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사운드포트가 있어서 그런지 성량이 굉장히 컸습니다. 확실히 한음한음이 또렷 하여 핑거스타일 전용기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7080 같은 컨츄리 음악보다는 모던한 음악에 잘 어울리는 음색이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바 디가 정말 크더군요… (D바디보다 더 큽니다) 그리고 화려한 음색(특히 5번 베이스줄)이 조금 질리기 시작했습니다ᅲᅲᅲ 결정적으로 한 3개월 지나 다 보니.. 디자인이 별로 맘에 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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ᅲᅲᅲᅲᅲ 기타야 미안해 ᅲᅲ 다섯번째 기타(lakewood) 마에스트로의 디자인이 조금 맘에 들지 않다보니 기타를 잡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때부터 저의 결론은 기타는 무.조.건 이쁜 거[email protected]@ 이었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알아보고 가장 이뻤던 브랜드는 산타쿠르즈 OM이었으나..

가격이… 쿨럭.. ᅲᅲ 현실적인 이유로 눈을 조금 낮추 어서 레이크우드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에스트로 구매 후 3개월 남짓 지나고나서 마에스트로 기타를 중고로 판매하고~ 레이크우드 기타를 천안까지 내려갔다 와서 중고로 구매하였습니다.

레이크우드는 정성하씨가 엔도저로 활동하는 브랜드로 독일 브랜드입니다. 독일하면 장인정신이 떠오르는 나 라 아닙니까?

제가 마에스트로를 보면서 마감에 아쉬움을 느꼈는데, 과연.. 독일 브랜드는 마감이 칼같더군요.. 성향은 개인적으로 마에스트로와 많이 다른 느낌이 납니다. 마에스트로가 화려함의 극치라고 한다면, 레이크우드는 빈티지까지는 아니더라도 뭐랄까..

비싼 그랜드피아노? 같은 소리가 난 다고 생각합니다.

(되게 청아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아시잖아요 소리를 글로설명한다는게..

ᄏᄏᄏ) 피아노 친다는 느낌으로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성량은 바디가 조금 작다보니 마에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만, 어차피 집에 엠프도 있으니 픽업 연결해서 치면되고..

바디사이즈가 작아서 좋 았고, 제눈에 무엇보다 너무 이쁩니다. 지판의 눈꽃인레이도 멋있고.. 딱